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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ennis
레슨26.06.0301:00 - 02:001년 1개월차
Freestone Park코치 Sterling컨디션

훈련 내용

드릴1: 내가 한번 크로스, 한번 다운더라인 으로 치면 코치가 내 포핸드 쪽으로만 리턴. 3분간. 드릴2: 반대로, 코치가 크로스, 다운다라인 치면 내가 코치님 포핸드 쪽으로 리턴. 3분간. 드릴3: 서로 포핸드, 백핸드 크로스로 한번씩. 3분간 드릴4: 서비스 라인과 베이스 라인 중간에 콘들을 놓고 서비스 라인과 콘 사이에 떨어지면 1점, 콘과 베이스라인 사이에 떨어지면 2점. 2분 30초 씩, 2번. 다만 커치님이 피딩을 좌우, 짧게 길게, 램덤으로 준다. 기준: 초보자는 60점. 중급자는 60-80, 상급자는 80-100, 프로는 100 이상.

느낀 점

이 코치님은 다양한 드릴을 많이 알려준다. 특히 오늘 했던 드릴 1-3은 코치님과 서로 같이 뛰는 거라서 같이 운동하는 맛이 났다. 여자 코치님은 세세한것들을 많이 알려주는 데, 확실히 남자코치님은 같이 운동 하는 맛이 있고, 볼빨이 엄청 묵직하다. 여튼 이렇게 좌우로 뛰면서 크로스와 더운더 라인을 치는 것은 체력적으로는 많이 힘들지만 효과는 확실하다. 힘리 빠질수록 발란스를 찾게 된다. 드릴4도 좋았다. 처음 2분 30초 후 잠깐 쉴때, 코치님이 공을 맞출때 빨리 들지말고 끝까지 밀어보라고 했다. 알려주신 댜로 쳤는데, 밖으로 나갈줄 알았는데, 의외로 베이스 라인 전에 뚝뚝 떨어졌다. 레슨 끝나니 땀이 한바가지.. 기분은 좋다!!